
밀라노의 장관 두오모 광장에, 전체가 대리석으로 지어진 1860년대 건물에 들어서는 인터컨티넨탈 밀라노 그랜드 호텔 두오모는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2011년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그랜드 호텔 두오모는 맨 처음 1950년 럭셔리한 호텔로 문을 열었으며 비틀즈, 어니스트 헤밍웨이, 자코모 푸치니 등 쟁쟁한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스위트 17개를 포함한 현대식의 세련된 객실 137개가 들어설 이 호텔은 인터컨티넨탈 브랜드에서 연상되는 시설과 호화로움을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이 도시를 찾는 관광객이나 출장 여행객 모두가 찾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맨 위층에 새로 들어서 광장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 레스토랑(수석 요리사의 이름은 곧 밝혀질 예정임), 스파 및 헬스 클럽, 기업 고객을 위한 회의실 3개가 들어설 예정이며, 이번 리노베이션과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밀라노의 활기를 바탕으로 높은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해온 오랜 전통을 계승하여 이 도시의 진정한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
두오모 광장의 북쪽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상적인 테라스와 밀라노 성당이 가장 잘 보이는 전망을 자랑하는 이 호텔은 이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싶은 손님들을 위한 최고의 위치에 있습니다. 인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 스칼라 오페라 하우스가 있으며 부티크와 패션 명가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또한 금융가에서 가까우며 밀라노 리나테 공항에서 단 20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과 쉽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기업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