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열대 음료와 가볍고 부담 없는 음식을 제공하는 밤부 바는 풀장 데크에 안성맞춤인 쉼터입니다. 향기로운 모히토, 또는 도미니카 럼을 살짝 가미한 피냐 콜라다 한 잔과 함께 바다와 파도에 눈과 귀를 맡기기엔 이보다 더 멋진 곳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복장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일광욕이나 수영 중에, 테니스 치러가는 길에, 회의 중간 쉬는 시간에, 언제든지 마음 편히 들르실 수 있습니다.
라 피아자 바는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쁜 하루 일과의 끝에, 또는 극장에서의 하루 저녁을 마감하며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라이브 재즈와 보사노바, 메렝게 음악의 생기 있는 템포가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합니다. 모든 칵테일을 섭렵하는 담당 바텐더의 넘버 원 초이스는 단연 도미니카 럼이나 도미니카 맥주를 가미한 쿠바 리브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