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즈 브라세리는 세계의 요리와 현지의 특선 요리가 풍성하게 차려진 아침 뷔페로 일찍 문을 엽니다. 낮에는 조용하지만 저녁에 다시 문을 열면 매일 색다른 요리 주제로 펼쳐지는 또 한 차례의 근사한 식사가 준비됩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 단지 근사한 외식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알 덴테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전통적인 이탈리아 장식이 오랜 역사의 나라로 안내하며 빌 피카타, 빌 찹스 및 라자냐 알 포르노와 같은 정통 메뉴는 모든 이의 기대를 만족시켜드리고 남을 것입니다. 따뜻한 계절에는 수영장과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테라스에 촛불이 밝혀진 테이블이 놓이고 알프레스코 식사가 서빙됩니다.
피시 마켓 & 오리엔탈 카페는 바다의 향을 살려 캐주얼한 점심과 저녁 메뉴를 준비하며, 이곳에서는 마리나를 바라보며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홍해에서 갓 잡은 해산물을 사용한 이집트 해산물 수프, 사마카 하라 베이루티아, 메제 셀렉션 모듬 그릴 등의 요리가 일품이며 수입산이나 현지 와인을 선택해 드실 수 있습니다. 동양의 특선 요리도 실내외 테이블에 제공되며, 야외에서는 요리사가 야외 그릴에서 음식을 구워내고 야외 오븐에서 이집트식 빵을 만들기도 합니다.
시계가 아닌 해의 움직임에 따라 하루 일정을 짜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이것은 바로 라 테라스 풀 바와 레스토랑에서 만나는 느긋한 자세입니다. 이곳의 문 닫는 시간은 "일몰 시"라고 적혀 있습니다. 메뉴는 캐주얼한 것으로, 시저, 그리스식, 니스식 샐러드, 버거, 핫도그, 피자, 파스타, 튀김 새우, 칼라마리 등이 인기입니다. 모든 테이블이 풀장 가에 마련되어 있으며 수영을 하다가 잠시 숨 고르기를 위한 스윔 업 바도 있습니다.
알 부햐라에서는 라 테라스 풀 레스토랑과 같이 샐러드, 버거, 핫도그, 5가지 종류의 피자와 파스타로 구성된 캐주얼한 메뉴를 제공하지만 이곳에서는 막힌 것 없이 바로 앞에 홍해를 바라보며 점심이나 간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치킨 샤베르마와 구운 새우 요리도 인기 품목이며 바에서는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칵테일과 기타 음료를 드실 수 있습니다.
캡튼즈 바는 바다와 관련된 장식과 미풍이 살랑이는 라운지 분위기로, 선원이 되어 멀리 떠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가벼운 음식, 아이스크림 및 프로즌 마르가리타와 피냐 콜라다와 같은 정통 칵테일이 바 뒤에서 제공되며, 시샤(shisha) 인기 품목으로는 사과와 민트, 살구, 복숭아, 망고, 딸기, 바나나, 오렌지, 스위트 멜론, 향 없는 자그로울(Zaghloul)이 있습니다. 매일 라이브 밴드, 민속 음악 쇼, 밸리 댄서, 타누라 댄서 또는 누비안 쇼가 펼쳐져 현지 문화와 색채를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