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의 좋은 점은 모든 음식을 조금씩 맛본 다음 맘에 드는 것을 골라서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침과 점심, 저녁에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풍성한 식사를 차려내는 카페 스텔라에서는 모든 옵션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한 주에 세 번 펼쳐지는 주제별 저녁 식사에는 동양, 지중해, 세계의 대표 음식이 각 지역 고유의 장식과 터치를 가미하여 제공됩니다.
동굴 분위기로 장식되고 벽돌 피자 오븐이 갖춰진 레스토랑, 일 포르티코의 주방장 마르코는 이탈리아 여행으로 당신을 초청합니다. 가벼운 스타일의 전채 요리 뷔페는 단지 시작일뿐입니다. 카프리스 샐러드, 카르파치오 디 만조, 스파게티 알로 스콜리오, 메달리온 디 만조, 시칠리아 피자 등 정통 이탈리아 요리가 신선한 재료와 전통적인 요리법으로 준비됩니다.
엘 타누르 입구에 있는 빵 굽는 벽돌 오븐을 보면 정통 레바논 저녁 식사가 되리라는 것을 한 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외에 아라비아식 건축과 아라베스크 가구도 전통을 그대로 보여주지만 무엇보다도 훌륭한 일품 요리 메뉴는 그 중 최고입니다. 레바논의 심장부에서 익힌 요리 경험을 살려 케바(Kebbah)와 와인 리브즈(Wine Leaves), 레브나(Lebnah)와 와락 에납(Warak Enab) 등의 요리를 선보입니다.
그리스까지 가실 수 없다면 타베르나 바르바 키리아코스에서 점심이나 저녁을 드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벽에는 그리스 그림이 장식되어 있고 창 밖에는 그리스 석호가 반짝이며 라이브 부주키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그리스인 요리사 니코스와 크리스토스가 정통 일품 요리를 준비해 드립니다. 그리스 샐러드, 무사카, 바클라바는 연중 언제나 인기 있는 음식입니다.
2008년 중반에는 스테파노의 해산물 레스토랑이 문을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