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내려온 카페 드 라 패라는 개념이 파리를 벗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제는 과테말라 시티가 제 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아침 식사부터 늦은 밤까지 이 유명한 프랑스 카페의 오리지널 레시피가 반복되며 어니언 수프 오 그라탱, 카페 드 라 패의 앙트레코테, 크렘 브륄레와 같은 특선 요리로 손님들을 기쁘게 해드립니다. 전통을 따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부드러운 음악, 빈틈없는 서비스가 인상적입니다.
갓 구운 빵과 패스트리의 향기가 캐주얼한 베이커리 쌩또노레로 발길을 이끕니다. 현지 주민들은 이곳의 커피를 시내 최고로 평가합니다. 그냥 지나치기 힘든 각종 빵, 크레이프, 케이크, 쿠키, 고급 초콜릿 외에도 쌩또노레에서는 점심과 저녁에 일품 요리가 마련되며 야외 테라스에서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타노시이는 중앙 아메리카에 고급 일식과 스시를 처음 소개한 곳으로 계속해서 최상급 제품을 일본에서 직접 수입하고 있습니다. 안내가 필요하면 아사토 주방장이 니기리, 사시미, 새우나 게, 뱀장어, 연어, 신선한 참치를 넣은 롤, 수프, 데리야키, 데판야키 등 따뜻한 요리 등으로 가득 찬 메뉴 중에서 맘에 드는 것을 추천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