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까리베뇨는 맛있는 카리브해 요리로 입맛을 즐겁게 해주지만 무엇보다도 이곳을 계속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해변이 바라다 보이는 환상적인 위치일 것입니다. 풀장 옆의 오두막 팔라파에서 느껴지는 시원스러운 우아함이 풍성한 아침 뷔페, 다양한 해산물 세비체와 생선, 샐러드가 나오는 점심과 저녁의 일품 요리와 어우러져 잊을 수 없는 풍미를 만들어 냅니다.
프루따스 이 플로레스는 개별 모임에 한해 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캐주얼 레스토랑에 아침 식사를 하러 올 때는 그룹이 함께 오는 것이 좋습니다. 뷔페나 일품 요리가 그룹의 특별한 요청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입맛을 자극하는 여러 요리 중에서도 특히 코치니따 피빌(Cochinita Pibil)과 페스까도 엔 티킨 시크(Pescado En Tikin Xik) 등 지역 특선 요리가 인기입니다. 메인 풀장과 데크 바가 내려다 보이는 창문으로 칸쿤의 환한 햇빛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까냐 브라바는 해변에 온 마음을 빼앗기고 있을 때 마음 속에 떠오르는 바로 그것을 대변합니다. 풀장 옆의 모래밭에 지어진 이 편안한 스낵 바에서는 맛있는 핫도그, 햄버거, 나쵸, 세비체, 파히타스가 준비됩니다. 가벼운 음식을 원할 때는 과일 칵테일이나 야채 샌드위치 같은 메뉴도 준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