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메뉴와 세련된 서비스, 다양한 와인 리스트를 선 보이는 고급 이태리 식당 마에스트로(Maestro)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문화 체험을 제공합니다. 신선한 최상급 재료만을 고집하는 쉐프의 손에서 브로콜리 파나 코타, 올리브와 케이퍼를 곁들인 얇게 저민 대구 필레, 으깬 견과류를 얹혀 녹인 염소 치즈와 신선한 서양 배, 로시니 스타일의 구운 참다랑어와 프와 그라 등의 진미가 화려한 자태를 뽐냅니다.
웅장한 일식당 쇼군(Shogun)은 데판야끼 테이블과 스시 바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쉐프들의 정교한 요리 솜씨가 일품입니다. 송아지 고기와 부추를 넣어 빚은 일본식 만두(교자), 해산물 뎀푸라, 야채 요리가 인기 메뉴이며 일본 맥주나 사케를 곁들이면 그만입니다. 레스토랑 정 중앙, 일본식 사찰의 이미지를 본뜬 구조물 안에는 근사한 수족관이 자리잡고 있어 즉석 조리대의 쉐프로는 성이 안 차시는 고객들께 흥겨운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몇 시에 도착하시든 어떤 요리를 드시고 싶으시든 에스플라나드 카페(Esplanade Café)로 오십시오. 24시간 개방되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따뜻하게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메뉴식 주문 요리와 부담 없는 다양한 스낵, 케이크, 음료 등이 제공되며 즉석 요리 코너에선 세계 각국의 요리가 펼쳐지는 뷔페 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스토랑 파이루즈(Fayruz)에서 레바논 요리의 대가 ‘쉐프 바삼’의 놀라운 솜씨를 맛 보십시오. 송아지 정강이 구이, 구운 바다 농어, 구운 쇠고기, 양 다리 구이 등의 진미가 정통 홈메이드 스타일의 레바논식 샐러드, 야채 특선, 신선한 빵과 함께 제공됩니다. 저녁 시간의 라이브 공연에선 레바논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맛 보실 수 있으며 벨리 댄서와 아랍 밴드, 가수들이 출연합니다.
몬디알 카페(Mondial Café)는 지나치게 격식을 갖추거나 지나치게 캐주얼한 자리를 부담스러워 하시는 고객께 딱 맞는 편안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입니다. 레지던스 스위트의 로비에 위치하여 편리할 뿐 아니라 아침에는 세심한 정성이 담긴 뷔페를, 점심과 저녁에는 주문식 및 세계 각국의 메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어떠한 기호도 무난히 소화해 내는 몬디알 카페에서 격조 있는 식사와 가벼운 스낵, 차, 커피, 케이크 등의 다양한 체험을 추천합니다.